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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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상사/유통
BGF리테일은 대한민국 편의점 1위 브랜드 CU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라이프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국내 편의점 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CU는 상품, 서비스, 공간, 디스플레이 등 모든 측면에서 고객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편의점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CU는 ‘CVS for U’라는 뜻으로 이용자 중심의 고객 맞춤형 생활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CU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성향에 최적화된 편의점이 되기 위해 끊임 없는 혁신을 시도해왔다.
CU는 HEYROO(헤이루), Café GET(카페 겟), delaffe(델라페) 등 편의점의 새로운 가치와 색다른 경험을 강조한 다양한 PB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들을 히트시키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 있다.
미래형 편의점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비대면 결제 시스템인 ‘CU 바이셀프(Buy-Self)’ 앱을 개발해 주간은 유인(有人), 야간은 무인(無人)으로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 등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도 선보였다.
프랜차이즈 산업의 근간이 되는 가맹점주들과의 탄탄한 파트너십도 CU만의 강점이다. CU는 초기안정화 제도 등 가맹점 생애주기별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영업, 전산, 물류, 마케팅 등 점포 운영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해마다 대대적인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CU는 이처럼 국내에서 쌓아온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를 넘어 몽골,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무대에 진출해 대한민국 편의점 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K-편의점의 한류를 일으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채용영상
한눈에 보는 기업 인재상
HanKyung Comment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Be Good Friends’라는 기업 아이덴티티처럼 고객과 사회의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편의점 산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CU는 ‘Fresh & Refresh’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는 즐거운 생활 속 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CU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서비스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고객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기업개요
  • 대표자 이건준
  • 설립일 1994-12
  • 업종 상사/유통
  • 기업규모 대기업
  • 자본금 25,964 억 원 (2021년) 23,712 억 원 (2020년) 21,724 억 원 (2019년)
  • 매출액 6조 7,812억 원(2021년 말 연결 기준)
  • 상장여부 상장
  • 사원수 2,200여 명 (2020년 말 기준)
  • 연락처 02-708-1329
  • 계열사 BGF푸드(CVS 간편식품의 생산 / R&D센터) BGF로지스(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CVS 전문 물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