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기업정보
키워드로 보는 채용 트렌드
한경기업정보 좋아요 Top 5
취업 매거진
[키워드기록장] 소비자가 자신의 데이터의 주권을 행사하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의 키워드! '소비자가 자신의 데이터의 주권을 행사하는 것'을 한 단어로 하면?     바로 마이데이터 라고 합니다.  마이데이터란 2011년 영국 정부가 제안하고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정보 주체인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고, 신용관리∙자산관리∙건강관리 등 개인 생활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은행, 보험, 증권사 등 다양한 금융 기관에 존재하는 각 개인의 금융 정보를 한 곳에서 모아 관리하고, 금융 재테크 및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업체에만 신청한다면 자신의 모든 금융 정보를 열람하고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마이데이터는 2020년 8월부터, 신용정보법 개정안을 비롯한 데이터 3법이 시행되면서 "내 데이터의 주인은 나"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내 데이터는 내가 직접 관리할 테니, 내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데이터를 보내달라"고 요청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도입된 이후 개인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은 제3자가 데이터를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석⋅추천해주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현재 금융 분야를 선두로 정부부처, 통신, 의료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도 유익한 키워드 기록장으로 찾아오겠습니다!  
2022.04.19
떠오르는 채용 트렌드 : 협업 채용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한경기업정보 매거진으로 돌아온 기업 맞춤형 채용 전문가 ‘한경디스코’입니다. 그동안 독자 여러분들도 잘 계셨나요 :-)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타이밍이 찾아온 요즘, 인사담당자분들은 내년에는 어떤 채용 방법이 더 나을지 고민이 많으실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떠오르는 채용 트렌드 중 한가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세기의 혁신가, 스티브 잡스의 혁신 사례 중 하나인 ‘협업 채용’(Collaborative Hiring)에 대해 아마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실리콘밸리를 시작으로 널리 퍼져나가고 있는 이 방법을 참고해보시면 어떨까요?     협업 채용이란?   먼저 협업 채용이란 다른 팀원들이 채용담당자가 신입사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을 말합니다. 협업 채용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5가지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용 준비 후보자 서치 후보자 유치 후보자 선택 채용     1. 채용준비 채용 준비 단계는 직무 소개서(Job Description)를 만들고 해당 포지션에 맞는 페르소나를 구축한 뒤 채용 소식을 홍보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채용담당자 혼자서 하는 작업이었지만, 협업 채용 과정에서는 채용을 진행하는 해당 부서의 팀원들이 채용담당자를 함께 도와 직무소개서 작성을 진행하게 됩니다.   채용담당자보다 해당 팀원들이 결원이 생긴 포지션에 대한 히스토리를 더 잘 알고 있고, 어떤 인재가 팀에 필요한지 명확한 의견을 가지고 있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단계입니다.       2. 후보자 서치   이미 많은 회사들에서 시행 중인 ‘직원 추천 제도’를 활용해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하거나, 적임자에게 직접 컨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여론조사 회사 에델만의 2021년도 신뢰도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직접 회사를 홍보할 경우 일반적인 홍보 시도보다 웹 트래픽은 무려 5배, 지원서 제출은 25%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후보자 유치   단순하게 지원자를 찾는 것을 넘어, 적합한 역량의 우수한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팀 멤버들의 사진이나 비디오 추천서, 팀 구성원이 작성한 블로그 게시물 등을 활용하면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게 얼마나 좋은지 구체적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4. 후보자 선택   후보자 선택 단계에서는 해당 분야를 가장 잘 아는 팀 내 전문가가 지원자의 스킬을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찾는 경우, 개발팀 직원이 질문지를 작성하여 지원자의 소프트웨어 기술과 전문성을 직접 테스트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디테일을 보는 힘 등 소프트 스킬(soft skills)의 경우, 여러 인원이 함께 평가를 진행하기에 다양한 요소들을 파악할 확률이 높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부분이 있다면, 모든 과정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5. 채용   최종 채용 단계에서 협업이 가지는 장점이 있다면, 바로 복수의 인원이 지원자의 능력을 다방면으로 평가하여 각자의 관점과 의견을 채용담당자와 공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인종의 사원들을 보유한 기업은 각 국가 평균치보다 약 35% 더 높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다채로운 관점들은 결과적으로 팀과 회사를 위한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내게 됩니다.     협업채용이 주는 혜택은?   협업 채용 과정은 어느 정도의 초기 투자를 필요로 하지만, 그만큼 정착된 후에 기업과 채용담당자에게 주는 혜택 또한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몇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채용담당자의 스트레스 감소 채용담당자가 전반적인 관리감독 역할을 맡게 되기에, 혼자서 모든 과정을 처리할 때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집니다.     - 회사 문화와 잘 맞는 인재 채용의 가능성 증가 (cultural fit) 다수가 채용 과정에 관여하게 될 경우, 팀원들과 같은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후보자를 걸러낼 확률이 커지고, 해당 팀에 가장 적합한 인재가 올 가능성 또한 높아집니다.   - 후보자 풀 개선   협업을 통해 담당자 개인의 편견으로 인해 특정 그룹의 사람들이 계속 탈락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전에 비해 활용 가능한 자원과 네트워크가 늘어나고 관련된 모든 직원들과 폭넓게 접촉할 수 있기에, 채용담당자가 훨씬 더 쉽게 적합한 지원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채용 시간 단축 및 유연성 증가   팀원들이 업무를 분담하게 되고, 채용 과정을 거치면서 이미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얻은 상태라 신규 직원을 받아들이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사 원문 출처] Testgorilla blog, 「The collaborative hiring process: the what, why, and how」 https://www.testgorilla.com/blog/collaborative-hiring-process/
2021.12.03
실수령액 편리하게 계산하기
안녕하세요. 한경디스코입니다!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는 잘 하셨나요? 국세청에 들어가서 할 수도 있고 최근엔 대행업체까지 생겨서 편리하게 환급받는 환경이 마련되었어요. 갑자기 종합소득세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오늘 주제와도 관련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다뤄볼 주제는 바로 "세금"과 "실수령액"입니다! 직장인분들도 알바를 하고 계신 분들도 실수령액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으실텐데요. 오늘 실수령액이 뭔지, 세금공제 기준은 뭔지 그리고 실수령액은 어떻게 구하는지 등등 하나하나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소득 종류에 따른 구분  우선 여러분께서 받는 소득 종류에 따라 세금 공제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소득의 구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로소득 - 고용관계나 이와 유사한 계약에 의하여 근로를 제공하고 지급받는 대가 -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 근로소득은 여러분께서도 많이 아시는 직장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근로계약에 의한 고용관계가 포인트인데요, 예를 들어 학교에 강사로 고용되어 지급받은 급여, 일정기간 동안 회사에 근무하기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받는 월급이 있겠습니다! 이 경우에는 4대보험에 가입이 의무적이기 때문에 공제되는 세금도 높습니다.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세금을 부담합니다. 월 60시간 미만 근로자는 가입 대상이 아니므로 세금 차감이 없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사업소득 - 고용관계 없이 독립된 자격으로 계속적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지급받는 대가 - 수입 금액의 3%를 원천징수 사업소득은 흔히 부르시는 프리랜서인데요. 프리랜서는 고용관계가 없습니다. 소득세의 3%와 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납부하기 때문에, 총 3.3%를 공제하게 됩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소득을 신고하여 신고액에 따라 환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저임금 그럼 실수령액을 계산하기에 앞서 임금 책정의 기준이 되는 최저임금을 살펴보겠습니다. 최저임금은 국가가 정한 최소한의 임금입니다. 나이, 근무형태에 상관없이 최저임금은 근로자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2021년 올해 최저임금은 8,720원이며, 2022년 다가올 해의 최저임금은 9,16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하루 8시간, 주5일의 월 근로시간은 주휴시간 35시간을 포함해서 209시간을 근무하는데요. 이경우 1,822,480원을 월급으로 받았다면 2022년에는 동일한 조건을 적용한다면 1,914,44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시급 기준 실수령 금액 계산 그럼 시급 기준 실수령금액을 계산해보겠습니다. 실수령금액를 빠르고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알바몬 실수령계산기를 활용해서 구해보려고 하는데요. 한 단계 한 단계 함께 이동해보겠습니다.   1단계 : 알바몬 사이트 접속 후 채용 정보를 클릭합니다. 2단계 : 급여별 알바를 클릭합니다. 3단계 : 알바 급여 계산기를 클릭합니다. 4단계 : 급여계산기에서 내용을 입력합니다. 월급 기준 실수령 금액 계산  시급이 아니라 월급을 기준으로 하는 실수령액도 계산해보겠습니다. 월급을 받으시는 분들은 잡코리아 연봉계산기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잡코리아 연봉계산기는 취업성공툴 카테고리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연봉계산기를 클릭하시면 상단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여기에 해당되는 정보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1인가구, 식대 10만원, 퇴직금 별도 수령 조건의 기준 월 200, 300만원 실수령 금액을 살펴보았는데요. 200만원 기준 1,821,320원 / 300만원 기준 2,672,660원이 예상 실수령액으로 계산된 것을 학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급기준, 월급기준을 나눠서 실수령금액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아르바이트의 경우 알바몬 계산기가, 직장 근무의 경우 잡코리아 연봉계산기가 더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근로소득자 경우에는 좀 더 세부적인 조건에 따라 세금이 변동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세액을 알고싶은 분들은 국세청 근로소득간이세액표에서 확인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실수령금액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세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은 국세청 홈페이지 (홈택스) 혹은 어플 (손택스)에서 찾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월급과 관련된 정확한 세금정보에 대해 알고싶으시면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바로 국세청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보고싶으신 HR 정보, 채용 관련 컨텐츠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소통해주시구요! 벌써 8월의 반이 지나갔는데요, 남은 8월도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17
코시국에도 멈출 수 없다! 온라인 대외활동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한경기업정보 매거진으로 돌아온 한경디스코입니다. 말복이 이번주 화요일이었는데요. 모두 잘 보내셨을까요? 더위가 한풀 꺾이니 훨씬 살만하네요. 이 콘텐츠를 보시는 여러분들도 여름 시원하게 잘 마무리하셨길 바라며, 다가오는 가을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대학생, 대학 신입생, 휴학생분들을 위한 게시물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주제는 "온라인 대외활동 종류"입니다. 온라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은 무엇이 있는지, 코로나 시국에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의 종류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방학/학기 중 대외활동 지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대학 입학과 동시에 대외활동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주로 대학교 재학 이상부터 지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 주변에도 친구들이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을 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작년부터 크게 유행한 코로나19로 인해 대외활동 규모가 많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준생, 대학생인 분들은 가만히 있으실 수 없겠죠? 그래서 준비한 온라인 기반 대외활동! 기자단, 모니터링(감시단), 교육봉사, 미니인턴 이렇게 총 네 가지의 대외활동을 다뤄볼게요!  기자단  기자단은 주로 SNS상에서 활동하는 대외활동입니다. 사기업/공기업/공공기관/정부정책을 망론하고 다양한 주체에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개인 부문으로 뽑기도, 팀별로 선발하기도 하는데요. 홍보와 정보전달 등 다양한 주제를 설정하여 기획취재를 하거나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월별 미션 형태로 할당된 기사/영상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직접 행사를 참관한 후 작성한 기사, 팀별 기획기사, 대면인터뷰 기사가 많이 보였지만, 코로나 이후엔 다소 달라진 양상입니다. 기사별 원고료, 수고료를 주는 형태로 진행되며 기자단을 하기 위해선 전문지식은 물론 sns 이해도 그리고 취재, 작문 능력이 중요하다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용노동부 청년기자단, 교보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대검찰청 pro_to_u 기자단이 그 예시입니다. 굉장히 많은 기관에서 모집하는 만큼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감시단(모니터링)  모니터링 대외활동은 앞선 기자단에 비해 생소한 영역인데요. 공공기관, NGO, 식품 회사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치 온라인 공청회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업과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양한 이들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목적으로 진행하는 대외활동입니다. 그래서 모니터링 대외활동에 참여하신다면 프로그램을 관찰/참여하신 후 장단점과 개선점 피드백을 제공하시면 됩니다. 양질의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시선과 분석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애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일례로 한국소비자원 대학생 광고 감시단은 온라인 매체 광고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의 화학물질 사이버 감시단 또한 모니터링 대외활동의 예시입니다. 교육봉사  교육봉사는 대학교 안에 있는 동아리, 교내 학생단체등으로도 많이 접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대학생이 접근하기 쉬운 대외활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온라인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시공간의 제약에서 굉장히 자유로워졌어요. 특정 기관에서 일괄적으로 운영하기 보다, 멘토와 멘티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만나는 모습이 흔해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멘티와 소통하면서 멘토링을 진행하는 형식이 주가 되었습니다. 교육봉사에는 학업적 측면 외에도 진로/진학, 재능기부, 돌봄 봉사 등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여러분들께서 지원하실 때 본인이 제일 자신있고 좋아하는 분야의 봉사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들어보신 삼성드림클래스, kt 랜선야학, 금융감독원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이 그 예시입니다. 멘티와 소통하는데 강점이 있고, 본인이 아는 것을 맘껏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미니인턴  마지막으로 미니 인턴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미니인턴은 기업의 업무를 온라인으로 2주간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주간 실무 경험에 투입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온라인 대외활동이에요. 취준생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요즘은 인턴을 하기 위한 경험이 필요한 현실인데요. 미니인턴은 그 부분의 해답이 됩니다. 취준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인턴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채용행사기획, 비건 마케팅 아이디어 기획, 앱 개발 코딩 등 직접 기업체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어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여러분들께서 관심있는 회사나 직무에 대해 미리 짧게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오늘 정리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을까요? 코로나 19로 대면소통이 얼마나 중요했던지 알 수 있던 2020년을 보냈습니다. 2020년은 또한 대면소통의 부재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한 한 해였는데요. 덕분에 2021년에는 온라인 미팅 프로그램, 협업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대외활동이 점차 정상화 궤도에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부적 상황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그럴 수록 새로운 대외활동 기회를 탐색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외활동을 하면 새로운 친구, 인맥도 알아가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본인의 재능을 나눌 수도 있고,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본인에게 딱맞는 대외활동을 찾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저희는 여기서 이만 마무리 인사를 드리도록 할게요! 여러분의 힘찬 21년 가을을 응원하는 한경디스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13
인사 직무를 위한 HR 자격증 8선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업채용 전문가 한경디스코 입니다. 이제 벌써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는 듯 해요. 더운 여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학생 여러분들은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하는 시기죠. 하반기에는 어떤 커리어를 쌓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인사 직무를 위한 HR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서 오늘의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공인노무사   공인노무사란, 노동관계법령 및 노무관리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업 또는 사업상의 노동관계업무의 원활한 운영과 자율적인 인사노무관리의 합리적 개선을 이끄는 전문가를 의미해요. 실제 기업의 인사팀에서는 꼭 한두명씩 따는 자격증이기도 하고, 실무에 아~~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가장 강력하고 어려운 대표 자격증입니다. ​ 공인노무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차수당 1년에 1번 치뤄집니다.   응시자격은 다음과 같아요. 1) 공인노무사법 제4조 각 호의 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제3차시험 합격자 발표일 기준) 2) 2차시험은 당해년도 1차시험 합격자 또는 전년도 1차시험 합격자 3) 3차시험은 당해년도 2차시험 합격자 또는 전년도 2차시험 합격자   <시험구성> ​​​​​​ 공인노무사는 HR관련 자격증 중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어요. 평균 시험준비기간이 3년정도이며 2차시험의 합격률이 10%미만이라고 하니 자격증의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시죠? 하지만 그만큼 취득하면 취업이나 창업에 큰 도움이 되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   경영지도사   경영지도사란, 중소기업경영 문제에 대한 종합진단(경영컨설팅)과 기업경영상의 인사, 조직, 노무, 사무관리, 재무관리 및 회계, 생산, 유통관리, 판매관리 및 수출입업무 등에 대한 진단 및 지도 자문, 상담, 조사, 분석, 평가, 확인, 대행 등 법적기능을 수행하는 국가 전문자격사입니다. 어렵기로 손꼽히는 자격증으로, 공부 기간이 최소 1년 이상 걸린다고 하지만, 그만큼 실무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 경영지도사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주관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1년에 1차시험과 2차시험으로 나누어 각각 한번씩만 시행하고 있어요. 단, 응시자격에 대한 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시험구성>   연 1회씩 기회가 있다보니까 더욱 철저히 준비해야하는 자격증이라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그만큼 취득 시 창업 및 취업 메리트가 좋은 HR관련 대표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1) 창업 : 경영지도사는 컨설팅회사나 창업투자회사, 개인지도사 사무소 등을 개설할 수 있다. (2) 취업 : 기업의 자문위원이나 고문으로 배속되거나 각종 지도실시기관에 소속되어 일할 수 있다. 지도실시기관에는 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영지도사 (자격증 사전, SS 직업문제연구소 편집부)   ERP 정보관리사   ERP정보관리사란, 회계, 인사, 생산, 물류의 기능들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응용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가입니다. 근무하시는 기업에서 ERP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인사, 회계 등의 관리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다양한 직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 ERP정보관리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으로 1년에 5, 11월 정기시험으로 2번 치뤄집니다. 응시자격에 대한 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시험구성>   경영지원업무는 사무일이다 대다수다 보니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고 기획하는 일이 많죠. 그래서 ERP정보관리사는 HR전문가가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1) 학점인정 등 : 대학에 따라서 특별전형에 활용하거나 교양과목으로 운영하거나 필수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진행하는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2) 취업 : ERP정보관리사는 기업의 ERP부문에서 활동하며, 기업내 ERP시스템 개발지원 및 관리,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맡을 수 있다. 기업에 따라서는 인사채용이나 내부승진 시 우대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ERP정보관리사 (자격증 사전, SS 직업문제연구소 편집부)   HRM 전문가   HRM전문가란, 채용에서 퇴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HRM(Human Resources Management) 실무역량을 지닌 실무 전문가입니다. 인사담당자로서 필요한 실무지식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자격증입니다. 학생보다는 인사 직무 실무자분들에게 더욱 추천드리는 자격증입니다. ​ HRM전문가는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주관하는 민간자격증으로 평균 연 3회 시험이 시행됩니다. 응시자격에 대한 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시험구성> HRM전문가 자격증은 취득하는 데에 큰 기회비용이 필요하지 않아, 실무자들이 2주동안 몰입하여 취득하는 자격증이기도 해요. HRD/HRM전문가로서 공인된 자격증이 필요하시다면 해당 자격증 취득 도전을 추천드려요.   사회보험전문가 사회보험전문가란, 사회보험 자격 징수 및 보상처리 등의 사회보험 전반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인사 담당자들께서는 직원들의 4대 보험, 상해 등 복지와 관련한 부분에서도 신경쓰실 부분이 많으실 텐데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좋은 공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RM전문가는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주관하는 민간자격증으로 평균 연 3회 시험이 시행됩니다. 응시자격에 대한 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시험구성>   사회보험전문가 자격증 역시 간단하게 취득 가능한 자격증에 속해요. 고용관련 사회보험을 다루기 때문에 실무에 도움이 되는 지식이라서 HR전문가가 취득하면 아주 좋아요!   인적자원개발사 (HRDE)   인적자원개발사란, 기업의 인재개발, 경력개발, 조직개발뿐만 아니라 평생교육법의 적용을 받는 평생교육시설 및 단체에서 현장교육과 교육과정설계를 담당하는 인적자원개발 전문가입니다. 채용된 직원들을 어떻게 더욱 우수한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에 관한 역량을 키우는 자격증입니다. ​ 인적자원개발사(HRDE)는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협회가 주관하는 민간자격증으로 평균 연 3회 시험이 시행됩니다. 2급은 응시자격에 대한 제한이 따로 없지만, 1급을 따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인사 관련 실무 경험 및 자격이 필요합니다. · 박사학위 수료자 · 석사학위 소지자로 HRD관련 경력 2년 이상 · 학사학위 소지자로 HRD관련 경력 4년 이상 · 인적자원개발사 2급 자격증 소지자로 HRD관련 경력 2년 이상 · 인적자원개발사 3급 자격증 소지자로 HRD관련 경력 4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합니다.   <시험구성>   인적자원개발사(HRDE)는 많이 알려져있는 자격증도 아니고 넷상에서 정보도 많지 않아요. 다른 자격증에 비해 중요도는 낮지만, 현직자라면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자격증이고, 오히려 이러한 자격증이 스펙에 히든카드가 될 수도 있겠죠! ​ 참고로 다음에 해당하는 분께서는 1차 시험이 면제되오니 2차 시험만 준비하면 됩니다! (교원자격증 취득자, 대학 강의경력 2년 이상, 인적자원개발 업무능력 10년이상인 자, 1차시험 합격하였으나 2차시험에 불합격한 자는 합격일로부터 1년간 면제)   e러닝지도사 e러닝지도사란, e러닝 관련 업무를 하는 e러닝튜터, 교수설계자, 개발자, 운영자, 기획자, 컨설턴트 등이 e러닝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본 이론 및 실무지식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최근 늘어나는 온라인 온보딩, 온라인 교육 등과 더불어 인사관리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e러닝지도사는 (사)한국U러닝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자격증으로 e러닝지도사 2급은 연 4회, 1급은 연 2회 시행합니다.   응시자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e러닝지도사 2급 : 만 19세 이상의 고졸 이상의 학력을 소유한 자 · e러닝지도사 1급 : e러닝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한 자   <시험구성>   코로나19로 인해 교육계에서 e러닝의 비중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공부해 둔다면 기업 내부의 HRD나 채용 이후의 온보딩에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시험대비 모의고사 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분들은 확인해보세요!   평생교육사 평생교육사란, 평생교육의 기획·진행·분석·평가 및 교수업무 등 평생학습 관련업무의 전반을 담당하는 현장전문가입니다. 인사담당자로서 직원에 대한 성장과 보상 등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에 도움이 될 자격증입니다. ​ 평생교육사는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시험은 따로 없고 수료과정으로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어요. 총 3급으로 이루어져 있는 평생교육사는 대학(원), 학점은행기관, 시간제등록대학 등의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관련과목을 이수하고 일정 학점 이상을 취득하여야 하고, 2급·3급 자격을 취득하고 일정 경력을 갖춘 자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NILE)에서 운영하는 승급과정을 이수하고, 일정 평가절차 통과 후 승급할 수 있어요.   <자격취득방법>   별도의 시험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정 학점과 학과성적을 취득해야한다는 점에서 최소 15주 이상의 시간과 학비가 필요해요. 그러나 학점은행제와 같은 방식을 이용하여 온라인 수업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자에게 부담이 덜한 자격증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인사 담당자가 공부하시면 좋을 HR관련 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HR 관련 자격증이 이렇게나 많았어? 하며 놀란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 실무 외적으로도 이론적인 지식을 쌓고자 하시는 현직자분들과, 인사에 관해 관심이 있는 학생분들에게는 인사 직무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 그럼 이만 글을 마치며 나중에 더 좋은 HR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2021.08.13
대세는 메타버스, 메타버스에 서둘러 탑승하는 기업들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업채용 전문가 한경디스코입니다. 벌써 입추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점차 하반기 공채 과정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공채 과정에서 한 번 즈음 보셨을 "메타버스 채용설명회"에 대해 오늘 다뤄보고자 합니다. 혹시 여러분께서는 메타버스 (metaverse)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아직은 메타버스에 대해 '생소하다'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미지의 영역, 메타버스가 뭔지부터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메타버스(metaverse)란?  초월 가공을 의미하는 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입니다.  그럼 왜 메타버스는 각광받기 시작하는 걸까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이 급속화되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추세가 확산되면서 각광받기 시작했다고 요약할 수 있는데요. 시공간의 제약없이 온라인에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모두가 입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네이티브인 10대들에게는 놀이터같은 존재인데요. 메타버스 안에서 수익화 모델을 찾음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업들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메타버스하면 '게임'이미지가 자동적으로 연상되었는데요. 이제 메타버스는 게임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사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명품 패션 브랜드인 구찌는 제페토와 콜라보를 해서 온라인 판매 제품을 완판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현실에서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 아이템들이 완판되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게다가 K-pop 의 아티스트들도 메타버스에 진출했는데요. 블랙핑크는 온라인 팬싸인회를, BTS (방탄소년단)은 안무 공개 비디오를 메타버스에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콘텐츠 산업 외에도 정치인들이 유세를 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했고 심지어는 채용 과정에서 메타버스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채용과정에서 메타버스 도입은 대규모 모임이 제한되는 현상황에서 최적화된 기술입니다. 인사담당자와 대규모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메타버스 활용 사례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알아볼 기업은 SKT, LG이노텍 그리고 NAVER 입니다.   이프랜드를 활용한 SKT 채용설명회 앞선 한경기업정보 뉴스클리핑에서, 이동통신사 회사들이 메타버스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SKT 또한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을 직접 만들어 활용했습니다. 바로 ifland인데요. 최근 이름이 바뀌었어서 주니어 탤런트 전형 채용설명회 당시에는 점프 버추얼 밋업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SKT의 점프 버추얼 밋업은 컨퍼런스, 회의, 공연 등 다양한 모임이 가능한 메타버스 서비스입니다. 현재 바뀐 이프랜드(ifland)는 점프 버추얼 밋업과 동일한 메타버스 플랫폼인데요. 컨퍼런스홀, 운동장, 카페 등 공간을 발전시켰으며 음성채팅을 통해 대화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심해지면서 취준생들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채용설명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는데요. 아바타 형태로 소통하므로 취준생이 질문하는데도 부담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개성있는 아바타가 등장함으로써 부드러운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이런 새로운 형식의 채용설명회에 취준생들은 신선하다는 의견을 내주었습니다.  게더타운 공간에서 펼쳐진 LG 이노텍 채용설명회 앞선 SKT의 채용설명회가 일방향적인 요소가 강조되었다면 LG이노텍의 채용설명회는 양방향적인 요소가 눈에 띄었습니다. 메타버스 플랫폼이 차이에서 비롯된 특징인데요. LG이노텍이 사용한 플랫폼은 바로 게더타운입니다. 게더타운은 2차원 그래픽 디자인을 사용해서 친숙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가상공간에서 사람이 지나다니면 말이 들리는 특징을 가져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인지 직방, KB국민은행이 가상오피스로 게더타운을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LG이노텍의 채용설명회에는 20명의 인사담당자와 40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습니다. 대학생들은 돌아다니면서 인사담당자와 1:1 대화를 하고, 인사 제도 및 조직문화 설명을 듣고, 선배직원과 대화, 직무별 상담을 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취준생들끼리 가상공간 속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이런 새로운 경험에 새롭고 혁신적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습니다. 제페토에서 신입사원 온보딩을 진행한 네이버 3D 아바타 기반 가상 세계 플랫폼, 제페토는 글로벌 10대에게 굉장히 인기있는 플랫폼인데요. 쉬운 제작과 개성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캐릭터가 그들의 마음을 매료시켰습니다. 제페토는 이미 구찌, CU, 현대자동차와 콜라보를 하기도 했는데요. MZ세대에게 소구력있는 브랜딩의 강자입니다. 제페토는 더 나아가 플랫폼 생태계로 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Z가 운영하는 제페토에서는 네이버 신규 입사자 입문 과정이 진행되었는데요. 네이버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경영부문 종사자 등 신규 사원이라면 서로 알아갈 수 있게끔 코드데이를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온라인에서 100%진행한 올해의 사레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첫출근이 재택근무인 사원들을 위해 제페토에 그린팩토리라고 네이버 사옥 3D 맵을 개설하기도 했고요. 제페토 안에서 스키점프 팀대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타임, 부캐MBTI 테스트 등 Z세대의 트렌드를 적극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네이버는 제페토 안에서 회사의 가치에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온보딩을 구성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신입사원들은 새로운 경험이었고 즐거웠다고 후기를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 세 가지의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비대면 추세 확산으로 메타버스 산업은 성장할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밀접한 메타버스에 대해 여러분께서도 꼭 한 번 체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채용과정을 만족해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께서는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고, 기업 채용 담당자분들께서는 메타버스 채용 과정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격언처럼 여러분께서도 메타버스 채용 흐름을 피하지 마시고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희 한경디스코는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03